posted by 윤물 2014.12.27 17:21

" 지금, 이 길의 아름다움"

남의 힘을 빌려 쉽게 갈 수 있는 것이 공저이다.
그런 남의 힘을 2012년 나온 책이다.

문화생태탐방로로 여강길을 지정하고, 노선을
정하느라 바삐 돌아 다니던 해에 많이 안다는 이유로
여강에 대해 이야기를 썼는데 이제는 여강 하면
"여강길"의 박희진 사무국장님이 먼저 떠오른다.

발행 : 2014년 4월
출판사 : 문학동네
ISBN : 978-89-546-1742-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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